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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] 1회차 플레이(5) - 청사자반

by 야파_J

와..! 정말 간만에 돌아온 파이어 엠블렘 일지..!!!!

6월에 무쌍이 나온다는 소리에 오랜만에 켰다...

사실 일지는 엄청 밀린거라서 극 초반이지만... 실 플레이는 이미 사이드 스토리도 다 끝내고 흑수리반 제국 루트까지 끝낸 상태... 금사자반 초반이다..!

금사반까지 하고나서 흑수리반 교단 루트 끝내고 못봤던 다른 결혼 엔딩도 보고... 이래저래... 플레이 몇 번 더 할 듯하다.

캐릭터끼리 인연 스토리가 재밌어서 ㅎㅎ...

 

뭐야 왜이렇게 또 착해 애쉬 ㅠㅠ

...응..?

원래 나쁜짓하는 사람에겐 서사 부여하면 안되지만 ㅠㅠ

애쉬니까... 응응...

그래 애쉬야!! 이제라두 착하게 살면 되는거야!! (맞나?)

 

5252~ 꿍꿍이라뇨~ ㅋㅋㅋㅋㅋㅋ

시릴.. 초반 모습 간만에 보는데.. 살짝... 거지꼴(?)이었구나..?

 

오늘도 여자 꼬시고 있는 실뱅

갑자기 왜 취조당하는 기분..?

방에 들어가서 잠이나 자 인마! 콱씨

 

존모인지 반모인지모를 어법을 구하사는 메르세데스...

아니.. 아무리그래도 옷 입는 걸 깜빡하시면 어떡해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4차원...

 

진짜 두두 내 스탈은 아닌데 청사자반 엔딩까지 보다가 정 들어서 호감됨...

이렇게 다시 보니까 이 둘이 이어주고 싶네... 흐음..?

은근 케미 잘 맞는 둘 ㅋㅋㅋㅋ 특히 두두가 요리 잘하는 남자라... 호오...

 

진짜.. 벌써 2회차지만 아직 펠릭스 엔딩을 못 본게 천추의 한임....

내가 꼭 볼게.. 니 엔딩 꼭 본다....

 

손가락으로 꾹 하면 꽃 죽을 것 같은데... 큼큼

진짜.. 취향 아닌데.. 두며들어버림... 후우...

 

그래서 나한테 니 일을 떠맡기시겠다?

그럼 니가 도와 인마... 남 시키지 말고...

아... 미안... 까먹고 있었다...

믿지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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