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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] 1회차 플레이(4) - 청사자반

by 야파_J

자격증, 개강에 치여서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야 하는 포스팅 ㅎㅎ...

 

 

스토리 스포 주의

 

 

은근 재밌었던 애쉬와 두두 케미 ㅋㅋ 요리 잘하는 남정네들... 나도 좀 가르쳐줘...

 

참고로 '안'은 메르세데스가 아네트를 부르는 애칭임.

내가(주인공이) 용서해줄거라고 확신하는 아네트....

그래.. 귀여우니까 봐줄겝...; 

이런 친구들이 세상에 얼마나 있을까요 하하...

ㅋㅋㅋㅋㅋㅋ 메르세데스 흉내내는 아네트 귀여움 ㅋㅋㅋㅋ

 

이 둘도 꽤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심...

하지만 애쉬는 내가 찜꽁빵꽁했다(?)

솔직히 아네트랑 애쉬 엄청 동년배같은데 애쉬가 존댓말하니까 넘 귀여움 엉엉... 연하남 재질 오졌ㄷr...

 

 

여기서부터는 메인 스토리

처형된 크리스토프가 위에서 애쉬가 말한 '형님'.

전투 안 나가도 됐던 과제였지만.. 역시나 전투하게 됨 ^^... 

여우??

그렇게 로나토는 학생들에 의해서 생을 마감하게 됨...

애쉬 ㅠㅠㅠ 너무 슬퍼하지마 ㅠㅠㅠㅠ

오자마자 또 연달아서 과제를 내주시는 대단한 분들 ^^...

그래요... 고통받는건 또 나죠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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