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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파이어 엠블렘 풍화설월] 1회차 플레이(3) - 청사자반

by 야파_J

청사자반 초반 플레이를 포스팅 중이지만 현실은 아침에 사이드 스토리 끝내고 방금 전에 본편 2회차에서 흑수리반 선택하고 저장하고 끔 ㅎㅎ... 사이드 스토리 플레이하면서 진짜 딥빡쳤는데... 나중에 포스팅할 때 하소연 하는 걸로....

 

 

스토리 스포 주의

 

 

애쉬랑 장 보고 오는 스토리 ㅎㅎ... 근데 듬성듬성 캡쳐해서 뭔 내용인지 잘 기억이 안난다ㅎㅎ 귀여워 애쉬...

할 게 많아서 지치는데 그 방법을 물어봤었나? 그랬던 것같은데 걍 가만히 있으라고 했더니 가만히 있는 게 더 지친다는 아네트... 너도 참.. 대단해...

나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지만 주인공은 대충 이해한 척 함

뭔가 열심히 하지만 매번 덜렁거림 ㅋㅋㅋ 그래서 매번 귀여웠음..

이 둘이 학습 시키면 진짜 넘 웃김 ㅋㅋ...

탱자탱자 놀고 싶은 실뱅과 그런 실뱅을 아득바득 일하게 만드는 잉그리트 ㅋㅋㅋ

 

펠릭스가 진짜... 어이없게도 펠며듦...;; 초반엔 싸가지 없고 재수없어서 좀 짱났는데 갈수록 자꾸 정이감... 좀 잘 싸워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음 솔직히 ㅎㅎ... 초반 똥 컨트롤을 캐리할 수 있게 해준 효자녀석~

나만 '살아남았다'라고 해서 이 녀석도 뭔가 큰 과거가 있구나 싶었음

맨 처음 튜토리얼 싸움에서 된통 당했던 넘임.. 그렇게 당하고도 정신 못차림

아무래도 처음으로 찐 사람을 죽이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거라 그런지 한명씩 죽일 때마다 코멘트를 남김

어~ 내놔~

아직 쪼렙이지만 자신감 개 충만한 펠릭스

에휴 ㅉㅉ

디미트리 헤어스타일 좀 노취향이라 별로였는데 저 대사 이후로 좀 ㅋㅋ... 정이 많이 감 ㅎㅅㅎ

 

소티스랑 주인공 티키타카도 개웃겼음 ㄹㅇ ㅠㅠ

과제 끝내자마자 연달아서 과제를 내주는 ^^.... 정말 가암사합니다아

카트린 할로 1회차 마지막까지 함께해줄 멋드러진 멤버~

처음에는 자꾸 여자아이 목소리가 들린다길래 귀신이라도 있나 ㅠ 싶었는데 얘였음 ㅋ..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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